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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주인공은 지수가 아니라 '자리 바꿈'입니다. 개인이 내놓은 6조 6,468억을 외국인(2조 4,815억)과 기관(2조 5,187억)이 나눠 받았습니다.
외국인·기관은 순매수, 개인은 순매도였습니다.
| 주체 | 순매수(억원) | 범위 |
|---|---|---|
| 외국인 | +2조 4,815억 | 코스피+코스닥 합산 · 2026-09-07 |
| 기관 | +2조 5,187억 | 코스피+코스닥 합산 · 2026-09-07 |
| 개인 | −6조 6,468억 | 코스피+코스닥 합산 · 2026-09-07 |
| 세 주체 합 | −1조 6,466억 | 0이 아닙니다 — 네 번째 주체(기타법인)가 이 스냅샷에 없습니다. 그 값을 차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. |
글이 쓰인 날의 저장값입니다. 양수는 순매수, 음수는 순매도. 이 표는 누가 왜 샀는지,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말하지 않습니다.
외국인 순매수(코스피+코스닥 합산 순액) 2조 4,815억 가운데 55%인 1조 3,554억이 SK하이닉스 한 종목에 몰렸습니다.
그날 사고판 금액의 합계입니다. 지수가 그대로여도 거래대금이 크게 늘면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커졌다는 신호로 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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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대 길이는 그날 최대 금액 대비 비율입니다 · 오른쪽 끝 숫자는 종가 등락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