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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주인공은 지수가 아니라 '자리 바꿈'입니다. 외국인(6,934억)과 기관(4,249억)이 1조 1,182억을 사들이는 동안, 개인(2조 8,841억)은 반대쪽에 섰습니다.
외국인·기관은 순매수, 개인은 순매도였습니다.
| 주체 | 순매수(억원) | 범위 |
|---|---|---|
| 외국인 | +6,934억 | 코스피+코스닥 합산 · 2026-09-08 |
| 기관 | +4,249억 | 코스피+코스닥 합산 · 2026-09-08 |
| 개인 | −2조 8,841억 |
외국인 순매수는 합산 순액 6,934억에 그쳤지만, 삼성전자 한 종목에만 9,274억이 들어왔습니다. 다른 종목에서 그만큼이 빠져나갔다는 뜻입니다. 반대로 TIGER 미국나스닥100은 주가가 +0.06%인데 외국인은 491억을 팔았습니다.
가격이 전날과 거의 같은 상태를 말합니다. 상승도 하락도 아닌 종목 수를 세면 그날 시장의 방향성이 얼마나 뚜렷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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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의 숫자에 대해 묻고 답하는 자리입니다. 매매 권유로 읽힐 표현과 링크·연락처는 올라가지 않습니다.
| 코스피+코스닥 합산 · 2026-09-08 |
| 세 주체 합 | −1조 7,658억 | 0이 아닙니다 — 네 번째 주체(기타법인)가 이 스냅샷에 없습니다. 그 값을 차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. |
글이 쓰인 날의 저장값입니다. 양수는 순매수, 음수는 순매도. 이 표는 누가 왜 샀는지, 앞으로 어떻게 될지를 말하지 않습니다.
막대 길이는 그날 최대 금액 대비 비율입니다 · 오른쪽 끝 숫자는 종가 등락률